조지아 텍。 미국 대학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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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 명이 넘는 학생과 1,600명 가량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는 조지아 공과대학교 이하 조지아 테크 는 조지아 주립 대학교 시스템 University System of Georgia 산하의 대학 중의 한 곳이다. 이후 남부의 기술 증진 및 연구를 위해 1885년에 조지아 기술학교 Georgia School of Technology 란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이후 1948년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지아 테크는 명실상부 를 대표하는 이다. 공학분야 외에도 도시공학 ,, , , 등의 교육도 실시하고있다. 특히, 과는 미국내 최고의 프로그램을 갖고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밖에도 , , , , , 등의 분야에서 미국내 최상위권으로, 미국내 3위권 이내로 평가받고 있다 《》 평가. 기관마다 각기 다른 평가 기준으로 인해 차이는 있으나 미국 에 의하면 2019 기준으로 세계 34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슷한 형태의 이름을 가진 다른 대학들 와 이 사립인 데 반해, 조지아 테크는 공립이다. 위치 [ ] 메인 캠퍼스 - 미국, 조지아, 애틀란타 [ ] 조지아 테크의 주 캠퍼스는 미국 주의 주도인 의 미드타운 도심 에 위치해 있다. 남북전쟁 이후 윌리엄 셔먼 장군에 의해 폐허가 된 도시 한복판에 설립되었다. 애틀란타는 시내 거주인구로만 따지면 미국 내에서 34위로 작지만, 530만명의 광역 인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9번째로 큰 도시권이다. 또한 와 다음으로 북미에서 한인 인구가 많다. 미국 남부에 있는 특성 상 여름에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몇 년에 한번 꼴로 눈이 온다. 당시 지어진 경기장, 체육 시설 및 선수촌은 현재 조지아텍의 교내 시설 및 기숙사로 활용되고 있다. 도시 중간에 위치해 있으나, 뚜렸한 캠퍼스 경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시내에 있으므로 모든 것이 가까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교 남쪽 바로 건너편에는 의 본사가 있으며, 10분 거리에는 본사, , 기념관,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과 애틀란타를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팀 , , , 경기장들이 있다. 근처에는 Georgia State University , 스펠만 대학교 , SCAD 애틀란타 , Emory University 등의 대학들이 있다. 캠퍼스에서 차로 15분, 지하철로 30분 거리에 있는 은 현재 이용객 수와 이착륙 횟수에서 세계 제일이다. 현재 과 이 에서부터 주 14회 공동 운항하고 있다. 애틀란타 도심 야경 사바나 캠퍼스 - 미국, 조지아, 사바나 [ ] 1999년부터 남동부 조지아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해오다가 2003년에는 조지아주 에 분교 캠퍼스를 설립하여 학부 및 대학원 과정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해안과 관련된 여러 연구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조지아 테크 경제 발전 연구소와 고급 기술 개발 센터의 사무실이 위치해 있다. 사바나는 조지아주가 영국의 식민지였을 당시에 지어진 도시로 한동안 조지아의 주도이기도 했다. 애틀란타에서 차로 3-4시간 거리에 있으며, 미국 동부 해안에 있는 역사 깊은 작은 도시이다. 근처에는 사바나 컬리지 오브 아트 앤드 디자인 이 있다. 학교 [ ] 세계적으로 공대 상위 10위권, 미국내 공대 3위권을 유지해 오고 있으며, 기존의 공학과 자연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분야의 학생들을 지속적을 유치함으로써 그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Ivan Allen College of Liberal Arts 라는 단과대학은 공공정책, 국제정세, 경제학, 현대 언어학, 역사사회학,대중매체문화학, 디지털미디어학과 등의 인류학과 사회학분야의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다른 공대들과 마찬가지로 여학생의 비율이 상당히 낮아서, 한 때 남녀공학제도를 실시하는 미국의 대학교 중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자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홍보, 교양과목의 강화, 기술에서의 여성이라는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한 꾸준한 학교당국의 노력으로 이러한 성비의 불균형을 점차 해소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2018-2019년 신입생에서는 성비율이 60:40의 비율이 되었다. 2018년 기준으로 총예산은 약 18억달러 2조 1천억원 가량 였는데, 이중 3억달러는 조지아 주정부로부터의 지원금, 그리고 4억 달러는 등록금이었으며, 나머지는 각종 연구프로젝트 및 기부금으로 조성이 되었다. 특히, 졸업생들의 기부금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국내 공립대학교 중 최고이다. 조지아 테크는 이밖에도 프랑스의 메스 Metz , 아일랜드의 애슬론 Athlone , 그리고 상하이와 싱가포르에도 분교를 운영하고 있다. 다목적 학생 교육 건물 G. Wayne Clough Undergraduate Learning Commons 대학 및 개설 학과 [ ] 학부 과정 [ ] 현재 6개 단과대학이 설치되어 있다. 공과대학• 항공우주 공학 Aerospace Engineering• 생물의학 공학 Biomedical Engineering• 화학생물 공학 Chemical and Biomolecular Engineering• 토목 공학 Civil Engineering• 컴퓨터 공학 Computer Engineering• 전자 공학 Electrical Engineering• 환경 공학 Environmental Engineering• 산업 공학 Industrial Engineering• 재료 공학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기계 공학 Mechanical Engineering• 원자핵 공학 Nuclear and Radiological Engineering• 컴퓨팅대학• 컴퓨터 미디어 Computational Media• 경영대학• 경영학 Business Administration• 과학대학• 응용 물리학 Applied Physics• 생화학 Biochemistry• 생물학 Biology• 화학 Chemistry• 지구-대기 과학 Earth and Atmospheric Sciences• 수학 Mathematics• 신경 과학 Neuroscience• 물리학 Physics• 심리학 Psychology• 디자인대학• 건축학 Architecture• 도시계획학 City and Regional Planning• 산업디자인 Industrial Design• 음악 기술 Music Technology• 인문대학• 문화와 응용언어학 Applied Language and Intercultural Studies• 컴퓨터 미디어 Computational Media• 경제학 Economics• 경제-국제정치학 Economics and International Affairs• 현대언어-국제경제학 Global Economics and Modern Languages• 역사-기술-사회학 History, Technology, and Society• 국제정치학 International Affairs• 현대언어-국제정치학 International Affairs and Modern languages• 미디어 문학 Literature, Media, and Communication• 2019년 《》 미국 종합대학 학부 공대 순위에서 전미 4위를 기록하였다. 세부적으로는 항공공학 2위, 생명공학 3위, 화학공학 2위, 토목공학 2위, 컴퓨터공학 5위, 전자전기공학 4위, 환경공학 4위, 산업공학 1위, 재료공학 3위, 기계공학 2위를 차지하였다. 2019년 《》 미국 종합대학 대학원 공대 순위에서 전미 7위. 또한 2019년 에서 세계 공대 순위 10위 , 2018년 영국 에서 이공계 부문 세계 24위 를 차지하였다. 동문 현황 [ ] 1979년 조지아 테크 졸업식에서 연설 중인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 조지아 테크가 배출한 유명인사로는 미국의 39대 대통령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캐리 뮬리스, 그리고 많은 유명 경제인들이 있으며, 특히 항공공학 및 기타 공학분야에서 우수한 학교의 특성에 걸맞게 등 NASA의 우주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우주인들과 행정가들을 배출하였다. 조지아는 전통적으로 우수한 운동부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미식축구팀은 4차례에 걸쳐 NCAA 전미 챔피언에 오른 바가 있고, 그 밖에도 야구, 농구, 골프 등의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조지아 테크 출신으로는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의 하나인 마스터즈 대회를 창설한 가 전설적인 골프인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밖에도 야구에서 , , , , 그리고 농구에서 , , , 등의 스타들을 배출하였다. 현재 한국 프로농구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도 조지아 테크 출신이다. 각주 [ ]•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2018년 9월 26일. 2019년 6월 1일에 확인함. 2017년 4월 24일에 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4월 14일에 확인함. PDF 영어. 2019년 4월 24일에 PDF 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Shanghai Ranking Consultancy.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Forbes.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2019년 5월 7일에 확인함. 2018년 11월 19일. Washington Monthly.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Shanghai Ranking Consultancy. 2018.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Quacquarelli Symonds Limited. 2019. 2019년 6월 24일에 확인함. THE Education Ltd.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2017년 4월 14일에 확인함. PDF. 2016년 11월 28일에 PDF 에서 보존된 문서. 《Times Higher Education THE 》 영어. 2018년 12월 2일에 확인함. 《Top Universities》. 2018년 12월 2일에 확인함. 1979년 2월 20일.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 ] 에 관련된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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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조지아에 4년정도 살다가 다시 뉴저지에 올라온 사람입니다. 몇년전에 조지아 내려가는 붐 있었을때 많이들 내려 갔었는데 요새는 많이들 빠져 나오기 도 합니다. 먼저 소비면에서 물가는 뉴욕,뉴저지에 비해서 많이 싼편입니다. 공식적인 2008년 통계에 의하면 전체 조지 아 거주 한인 인구는 83000명이라고 나왔었는데 기타합계로 본다면 적어도 10만명은 넘 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을 기준으로 장단점을 이해 하기 쉽게 말씀 드린다면. 주거비용이 많이 싸고 넓고 아주 좋다. - 한국사람들이 Duluth의 한아름을 기준으로 Duluth에 근방에 많이 사는데 북쪽과 동쪽의 Suwanee쪽에도 많이들 삽니다. 평균적인 아파트 2베드 시세는 850불 정도에 넓이는 보통 1200 스퀘어피트 합니다. 3베드의 경우에는 Duluth에서 올라갈수록 조금 비싸지만 평균적으로 950불에서 1200불 사이고 면적은 1300 스퀘어피트에서 넓게는 1600 스퀘어피트도 있습니다. 아파트내에 게이트는 기본이고 거의가 수영장,fitness 운동하는곳, 비지니스센터등은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타운하우스 렌트의 경우 3베드의경우 면적은 1500 에서 1800 스퀘어 피트 정도 하고 평균 1200불 에서 1400불 사이 정도 합니다. 한국마켓등 한인상가등 숫적인면등 크게 불편한점이 없을정도로 많습니다. 특히 식당은 인구대비 좀 포화 상태지요. Duluth 한아름의 경우에는 한아름을 중심으로 " ㄷ "형태이 구조의 몰인데 한인상가 40여개가 밀집해서 한인마을 같은 몰입니다. 단점 1.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한인 샤핑의 경우에는 한아름, 아씨등 큰 샤핑센터가 서너개씩 있고 불편없이 많지만은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인 의료진이 인구대비 너무 부족합니다 - 뉴욕,뉴저지의 경우에는 내과라도 세분화가 잘되있고 의료진 경력도 화려하지만 조지아의 경우에는 경륜 많은 의사도 흔하지 않고 예를 들면 피부과도 없습니다. 뉴욕,뉴저지에 비하면 지도로 보아도 길 숮자가 많지는 않지만 조지아의 경우에 주로 85번등 큰길이 많지가 않지만은 러시아워때는 길 막힘이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심한편입니다. 메이져 하이웨이로 출퇴근 할경우에는 1시간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쉽게 조지아에서는 흔히들 " 조지아에 오면 거리로 계산하지 말고 시간으로 거리를 계산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 입니다. 바다를 보려면 300마일을 운전을 해야 갑니다. 강도 많지가 않아서 물가 구경은 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작은규모의 호수,강은 드문 드문 있습니다. 특히 요새같은 불경기에서는 job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특히 아틀란타에서는요. 조지아에 한달정도 살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인데 평균적인 사람들의 운전이 매우 급합니다. 따라서 잔 접촉사고들이 흔하게 보일 정도 입니다. 다 나열하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요약해서 말하면 주거,소비 면에서는 살기 좋습니다. 집도 새집들이고 싸고 넓고. 그러나 어디가나 마찬가지 이겠지만 특히 내려가실 생각이라면 안정적인 직장이나 비지니스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job시장이 어렵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뉴욕,뉴저지쪽서는 여기 크사니 처럼 인터넷 사용등 많이들 활용과 빈도수도 높지만 아틀란타쪽서는 좀 덜한편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방문율과 사용도가 높은 사이트 추천해드립니다. 멘토링이란거 처음 들어와 봤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물방울 주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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